
헝가리 국제대회에 참가한 펜싱 국가대표 여자 선수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았습니다
국제대회 출전 후 귀국한 펜싱 여자 선수 중 확진자는 현재까지 3명이나 됩니다

태안군은
국제펜싱연맹 헝가리 부다페스트 그랑프리에 출전했던 A 선수가 태안군 선별진료소를 방문해 검사한 결과,
전날 오후 11시 50분경 코로나19 양성 판정을 받았다고 밝혔습니다

A 선수는 지난 17일부터 18일까지 태안군 이원면의 한 펜션에서 투숙했고
그러던 중 펜싱협회로부터 함께 대회에 출전했던 선수가 확진 판정을 받았다는 연락을 받고
태안군의 선별진료소를 찾아 검사를 받았다고 합니드
군은 A 선수와 접촉한 관내 4명에 대해 즉시 자가격리 후 모니터링에 들어갔으며,
A 선수와 접촉하거나 연관된 모든 시설 등에 대해 운영 중단을 권고했고, 방역 소독했습니다
헝가리 대회가 2020년 3월 3일에 있었고 그 이후 코로나 확진 판정들 받았기 때문에
추가 확진자가 더 늘어날 전망으로 보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