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박사의 정체
20대 중반의 백수 조모씨


- 운영 과정
박사방은 총 3개
수위별로 가격을 매겨 암호화 화폐로 결제하여 방에 들어감
1단계: 20~30만원
2단계: 70만원
3단계: 150만원



- 동업자
공익근무요원
했던 행동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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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해자들의 강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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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금세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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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사방 대리 운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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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상 유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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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사방으로 유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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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사가 넘겨준 피해자들 신상정보 조회하여 알아봐주기

그 외 동압자들 다 합치면 무려 14명
더 웃긴건 이들중에 박사랑 실제로 만난 사람은 한명도 없었다함
다 텔레그램으로 지시 받았다함

- 관전자들 수
정확한 수는 파악 불가 다만 한방에 많을때는 최대 1만이였다함

그리고 유료회원들 전부 찾아내 잡아 넣었다고 함


- 피해자들
고액알바로 꼬드겨 급여 지급을 핑계로 신상 캐내 협박
그리고 그 신상은 공익한테 넘겨 치밀하게 모두 확인까지 받음
그렇게 당한 피해자들 수는 공식적으로 74명
그중 25명은 이미 조사가 끝났고 미성년자는 16명 정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