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복면가왕'이 신종 코로나 19 때문에 관중없는 상태로 방송을 녹화하여 화제입니다
MC 김성주는
신종 코로나19로 인해 일반인 판정단 없이 진행한다고 알리면서 전직 가왕 4인을 포함해,
스페셜하게 선정한 판정단 21인을 소개했습니다
99명 대신 21명이기 때문에 한 명당 5명 정도의 표의 효력을 가집니다

1라운드 첫번째 대결
지구본 vs 미러볼
듀엣곡으로 럼블피쉬의 '으라차차'를 선곡했습니다
결과는 지구본의 승리
미러볼의 정체는 23년차 배우 신이였습니다

신이는 생존신고를 하기 위해 '복면가왕'에 출연했다며
"매년 드라마를 찍었다.
다음 드라마도 준비 중"
"예전에는 코믹한 이미지를 벗고 싶었지만 좀 더 재밌고,
밝고, 희망을 줄 수 있는 연기를 하고 싶다"고 소감을 밝혔습니다

두 번째 대결
챔피언 록키 vs 시베리안 허스키
두 사람은 듀엣곡으로 전람회의 ‘J’s Bar에서’를 선곡했습니다
대결 결과 17 대 4로 록키가 승리해 2R에 진출했습니다
시베리안 허스키의 정체는 클릭비 노민혁이었습니다
노민혁은
“너무 떨리는 무대였다.
기타리스트로 활동하다보니 완창 할 일이 없었는데, 22년만에 첫 완창이었다”
"아버지가 클릭비 기타리스트가 된 것에 격분하셨다.
의견 다툼으로 2년동안 왕래가 없었다.
그 후 간암 투병 소식을 듣고 보게 됐다”
“아버지를 위한 무대를 준비 하던 때 돌아가셨다”라며 소감을 남겼습니다

세 번째 대결 벚꽃엔딩 vs 봄소녀
두 사람은 듀엣으로 윤상의 '한걸음 더'를 열했습니다
결과는 봄소녀의 승리 벚꽃엔딩의 정체는 야구선수 출신 해설위원 김병헌이었습니다
1라운드 4번째 마지막 대결
반달프린스 vs 보름달프린스
두 사람은 듀엣곡으로 마이클 잭슨 ‘Black or White’를 불렀습니다
결과는 1표 차이로 반달프린스 승리해 2라운드에 진출하게 됩니다

보름달프린스 정체는 골든차일드의 김지범이었습니다
김지범은
“감사하다”
"오늘의 목표는 실시간 검색어 순위에 올라가는 것”
"김지범이라는 이름과 골든차일드가 순위에 함께 올라가면
더 많은 분들에게 알릴 수 있을 거 같다”고 소감을 밝혔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