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가수 싸이의 장인 유재열이
신천지 이만희 총회장의 스승이었다는 보도가 나와 화제입니다

한 매체는
싸이의 장인으로 알려진 유재열이 신천지의 전신인
대한기독교장막성전을 이끈 교주라고 밝혔습니다
신도들의 성금을 유흥비로 탕진하며 사리사욕을 채운 인물이라고 말합니다

유재열의 과거 모습.
대한기독교장막성전에서 언급한 종말일인 1969년 11월 1일,
아무 일도 일어나지 않자 신도들은 유재열을 고소했습니다
고소자 중에는 당시 대한기독교장막성전의 신도였던 이만희도 있었고
유재열은 사기, 공갈, 무고, 폭력 행위 등의 혐의로 구속됐습니다
교주에서 물러난 그는 미국으로 건너간 후 다시 한국으로 돌아와 사업가로 성공했습니다

유재열은
1966년 3월, 신천지의 전신으로 알려진 장막성전을 설립했으며
만 17세의 나이로 스스로를 어린 종, 군왕, 선지자, 보혜사, 진리의 성령으로 칭하며 단체를 이끌었습니다

유재열 일가의 강남 논현동 빌딩과 L하우스, 등 자산만 수백억을 보유하고 있는 것으로 보입니다
현재 싸이의 소속사는 답변을 하지 않고 있는 상황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