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미래한국당 비례대표 명단 중 12명이 교체되어 화제입니다
기존 공천안에서 26번을 받았던 윤창현 전 한국금융연구원 원장이 2번에 배치,
통합당 영입인재가 최상위권에 전진 배치되었습니다

한선교 전 대표 체제에서 추진했던 명단에서 당선권 20명 중 12명이 이번 명단에서 빠졌거나,
후순위로 밀리기도 했습니다

소상공인생존권운동연대 대표가 20위 안으로 배치,
순위계승 예비후보 4번을 받았던
탈북민 출신 인권활동가 지성호 나우(NAUH) 대표도 12번으로 조정되었습니다

영입 인재들을 최상위권에 배치하면서 기존 1번이던 조수진 전 동아일보 논설위원,
기존 2번 신원식 전 합동참모본부 차장은 각각 5번, 8번으로 밀렸고
4번 조태용 전 외교부 1차관도 6번으로,
시각장애인 피아니스트 김예지씨는 3번에서 11번으로 재배치,
박근혜 전 대통령의 유일한 접견인인 유영하 변호사는 이번 명단에서도 빠져버렸습니다
통합당에선
“한 전 대표의 공천안을 일부 유지하면서 파국은 피해간 것”이라는 해석이 말하였습니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