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중국이 코로나19에 이어 한타바이러스의 전파 조짐을 보여 화제입니다
중국에서 윈난성 출신의 노동자 톈모가 사망하였고,
한타바이러스 양성 반응을 보였습니다
톈모는 코로나19에는 음성 반응을 보였습니다


한타바이러스는
설치류를 숙주로 삼는 바이러스이며
설치류의 소변, 침, 대변을 통해 사람에게 전염됩니다
감염시 발열과 출혈, 신장 손상, 폐손상의 증상이 나타나며 치사율은 35%나 됩니다

현재 톈모와 함께 버스를 탄 2명도 발열 증상이 있어 검사중이라고 합니다

한타바이러스는
중국에서 약 20년 전부터 한타바이러스 백신이 출시된 바 있으며,
톈씨의 고향 윈난성에서는 지난 2015년부터 2019년까지 약 5년간 1231건의 한타바이러스 감염증 사례가 보고됐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