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나운서 박지윤입니다
박지윤은
현재 tvN '금요일 금요일 밤에'에 출연 중이며,
2004년 KBS에 입사한 최동석 아나운서는 지난해 11월부터 'KBS 뉴스9' 메인 앵커를 맡고 있습니다

아나운서 출신 방송인 박지윤이 '사회적 거리두기'에 누리꾼과 설전을 벌여졌고
KBS '뉴스9' 게시판에 남편 최동석의 하차 요구가 빗발치고 있습니다

박지윤은 인스타그램에
"즐거웠던 50분간의 산행을 마치고 역병 속에 피어나는 가족애를 실감하며 카페로 향했다"는 글을 올렸으며,
남편 최동석과 두 자녀, 지인들의 가족과 함께한 여행 사진을 올렸습니다

박지윤과 남편인 최동석.
한 누리꾼은
"지금 같은 시기에 여행 사진은 안 올리시는 게 어떨까 조심스럽게 말씀드린다.
가급적 외출을 자제하고 모두 집에 있는 시기다"고 지적했습니다


방송인 박지윤 인스타그램 사진들.
박지윤은
"관광지를 돌아다니는 게 아니라 프라이빗 콘도에 저희 가족끼리만 있었다.
남편이 직장에 출근하는 것보다도 안전하다"
"요즘 이래라저래라 프로 불편러들이 왜 이렇게 많아.
자기 삶이 불만이면 제발 스스로 풀자.
남의 삶에 간섭 말고"라며 불쾌감을 직접적으로 언급했습니다

세계적으로 코로나19 때문에 한국뿐만 아니라 다수의 국가들이 외출을 자제하고 사회적 거리두기를 실천 중입니다
개인의 여행이나 외출을 강제로 금지할 순 없지만,
시국이 시국인만큼 SNS에 여행 사진을 올리는 행동은 경솔했다는 비판이 계속 이어지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