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장미인애는 인스타그램에
"'4인가족 100만원' 생계지원금 결정 전망…누가 받나"라는
제목의 뉴스 캡처를 게재했습니다
"짜증스럽다 정말 돈이어디있어 우리나라에. 우리나라땅도 어디에줬지?
국민을 살리는 정부 맞나요?
저백만원의 가치가 어떤의미인가요대체 !!"
"뉴스보면 화가치민다.
#재앙 #재난 저돈이 중요해? #Whatthehell"이라고 분노를 표했습니다

오늘 발표되었던 코로나19를 극복하기 위한 '긴급생계지원금'은
전 국민의 70%가 받을 수 있도록 설계되고,
지급 액수는 4인 가구 기준 100만 원이 될 정책입니다
장미인애는
"仁 어질인 아니라 참을인이다,
나도 자유발언권 헬조선"
"국민으로서 인권의 권리 이제 누리며 살겠다.
내 삶이니까.
내 인생은 내가 알아서 지금이 IMF보다도 더 힘들어도
그때보다 더 지금 더 뭐든 해서라도 살아서 버티고 이기고 살 거다"
라는 글을 게시했고,

이와 함께 장미인애는 사진 한장을 게재했습니자
마스크 없이 길거리를 활보하고 있는 사진에 많은 사람들의 지적댓글이 달렸습니다
이에 장미인애는
'저거 옛날 사진이야. 병X아"
"연예인 할만하니 했어 왜",
"연예인은 욕 안 하는 줄아니. 인간 아니니?"라고 댓글을 달았습니다

장미인애 인스타그램 전문입니다
짜증스럽다 정말 돈이어디있어우리나라에. 우리나라땅도 어디에줬지?
국민을 살리는 정부 맞나요?
저백만원의 가치가 어떤의미인가요대체 !!!!!!!!!!!!!!!!! 뉴스보면 화가치민다.
#재앙 #재난 저돈이 중요해? #Whatthehell
2010 2012 지금 2020
仁 어질인 아니라 참을인이다
나도 자유발언권 #헬조선
국민으로서 인권의 권리 이제 누리며 살겠다. 내삶이니까
내인생은 내가 알아서 지금이 IMF보다도 더힘들어도 그때보다 더 지금 더뭐든해서라도 살아서
버티고 이기고 살거다.
남들이다 예할때 난양보하고 노했다
아닌건아닌거야
아니라면아닌거야
제발 소신 있게 사는삶을 살길
지금은뭐라도할거다
이기적인 인간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