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빙그레는
해태제과식품㈜과 해태아이스크림㈜ 인수를 위한 주식매매계약을 체결했다고 밝혀 화제입니다

빙그레 아이스크림들로 대표적으로
메로나, 붕어싸만코, 비비빅, 더위사냥, 투게더, 등이 존재람.
빙그레가 인수한 주식은
해태아이스크림㈜ 보통주 100%인 100만주이며 인수금액은 1400억원입니다
최종 인수 시기는 세부 사항이 확정 되는 것에 따라 결정될 예정이며,
해태아이스크림은 해태제과가 올해 1월 아이스크림 사업부를 물적분할해 신설한 법인입니다

해태제과 아이스크림들로 대표적으로
바밤바, 부라보, 누가바, 등이 존재.
빙그레가 해태 아이스크림을 인수하게 된 배경에 대해 빙그레 관계자는
“해태아이스크림이 보유한 부라보콘, 누가바, 바밤바 등 전국민에게
친숙한 브랜드들을 활용해 기존 아이스크림 사업부문과의 시너지를 낼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
“특히 빙그레의 아이스크림 해외 유통망을 통해 글로벌 사업을 더욱 확장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라고 전했습니다

2016년 허니버터칩 흥행으로 정점을 찍은 뒤 고전해온 해태제과는
매각으로 들어오는 자금을 부채상환과 과자공장 신규 설비 투자에 사용할 예정입니다

해테제과 허니버터칩.
해태제과 관계자는
“해태아이스크림의 경쟁력 강화를 위해 투자유치, 전략적 제휴,
지분매각 등 다양한 방안에 대해 검토했지만,
분할 이후부터 다수의 투자자가 적극적인 인수를 희망해 매각을 결정했다” 말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