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그룹 세븐틴이 일본 두 번째 싱글을 발매하였습니다
2020년 4웡 7일 오전 일본 최대 판매량 집계 사이트인 오리콘에 따르면,
세븐틴은 일본 두 번째 싱글인
‘舞い落ちる花びら(마이오치루하나비라) (Fallin’ Flower)’로 ‘최신 오리콘 주간 싱글 랭킹’ 1위에 등극하게 되었습니다

앞전에 미니 6집 ‘YOU MADE MY DAWN’, 정규 3집 ‘An Ode’로
주간 앨범 랭킹에서 1위를 기록했던,
세븐틴은 이번 신보를 통해 처음으로 주간 싱글 랭킹에서 1위를 차지해 K-POP의 저력을 보여뒀습니다

세븐틴은 이번 싱글로 33만 4천 장 이상의 판매고를 기록,
전작인 ‘Happy Ending(해피 엔딩)’에 이어 이번 두 번째 싱글까지 연속으로 초동 20만 장을 돌파하였습니다
해외 남성 아티스트 사상 최초의 성적으로 세븐틴의 글로벌 위상을 다시 한번 각인시켰습니다

세븐틴은
“캐럿들과 응원해 주시는 분들의 따뜻한 사랑이 이러한 결과를 만들어 주신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여러분에게 긍정적인 에너지를 드릴 수 있는 음악,
퍼포먼스를 보여드릴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라고 진심 어린 소감을 밝혔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