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가수 겸 배우 이기광입니다
이기광은 아이돌 그룹 '비스트'의 멤버이며 최근까지도 가수로써 열심히 활동중이고
'써클', '몬스터', 등등 다양한 작품에 출연하기도 했습니다
이기광 나이는 1990년생으로 한국나이 31세입니다

김근태 국민의당 청년비례대표 후보는 국회 소통관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언더 마케팅 회사 '크레이티버'가 불법 해킹 등으로 취득한
일반 국민의 ID로 음원 차트를 조작한 사실을 확인했다"고 주장했습니다

이기광의 소속사 어라운드어스 엔터테인먼트는
"국민의당 후보가 발표한 음원 불법 사재기 명단 관련 공식 입장을 말씀드린다"
"그 어떤 회사에도 조작을 의뢰하거나 시도한 적이 없다.
기사에 언급된 크레이티버나 리온티홀딩스란 회사 역시 당사와는 무관하다"

"어떤 근거로 이기광의 이름이 본 명단에 올랐는지 알지 못하지만
정확한 자료와 당사가 음원 조작을 시도했다는 근거를 명백히 밝혀 주시기 바란다"
"김근태 후보가 말했던 것처럼 음원 사재기는 잘못된 것이고 근절되어야 맞다"
"단순히 한 번의 이슈 몰이를 위해서 근거 없이 잘못된 정보를 공개하고
나아가 그 잘못된 정보로 인해 애꿎은 가수가 피해를 보고 이미지가 심각하게 훼손되는 일이 있어서는 안 된다"
"본 건과 관련해 계속 허위 사실을 유포하거나 아티스트의
명예를 훼손시키는 일에 대해서는 강력하게 법적 대응 할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참고로,
국민의 당 김근태 청년 비례대표 후보는 음원 사재기에 연루된 가수로
고승형, 공원소녀, 배드키즈, 볼빨간사춘기, 송하예, 영탁, 요요미, 소향, 알리, 이기광을 지목한 상황입니다

이기광 소속사 어라운드어스 측 공식 입장 전문입니다
안녕하세요 어라운드어스 엔터테인먼트입니다.
금일 국민의당 후보가 발표한 음원 불법 사재기 명단과 관련하여 공식 입장을 말씀드립니다.
당사는,
이기광 음원과 관련하여 그 어떤 회사에도 조작을 의뢰하거나 시도한 적이 없습니다.
기사에 언급된 크레이티버나 리온티홀딩스란 회사 역시 연락처도 알지 못하는,
당사와는 무관한 회사입니다.
어떠한 근거로 이기광의 이름이 본 명단에 올랐는지 알지 못하지만,
정확한 자료와 당사가 음원 조작을 시도했다는 근거를,
저희도 좀 알 수 있게 명백히 밝혀 주시기 바랍니다.
김근태 후보가 말했던 것처럼 음원 사재기는 잘못된 것이고, 근절되어야 맞습니다.
공정한 경쟁이 자리 잡히도록 끝까지 싸우시겠다는 취지도 좋습니다.
그러나, 단순히 한 번의 이슈 몰이를 위해서 근거 없이 잘못된 정보를 공개하고,
나아가 그 잘못된 정보로 인하여 애꿎은 가수가 피해를 보고
이미지가 심각하게 훼손되는 일이 있어서는 안 된다고 생각합니다.
다시 한번 당사 아티스트 관련하여 불법 사재기 및 음원 조작을 시도한 일이 없었음을 말씀드립니다.
본 건과 관련하여 계속해서 허위 사실을 유포하거나 아티스트의 명예를 훼손시키는
일에 대하여는 강력하게 법적 대응 할 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