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동방신기 멤버였던 박유천과 황화나가 화제입니다
국립과학수사원의 검사 결과,
박유천은 다리털에서 필로폰이 검출되었고 징역 10개월에 집행유예 2년은 선고받았었습니다
박유천은 은퇴하듯 연예계를 떠났다가
다시 팬 사이트를 열면서 연예계 활동을 재개하고 있는 상황입니다

황하나는
2015년 서울 자택에서 필로폰을 3차례 걸쳐 투약하고
향정신성의약품을 의사 처방 없이 투약한 혐의를 받았었습니다
2019년에는 박유천과 3차례에 걸쳐 필로폰 1.5g을 구매하고 6차례에 걸쳐 투약하기도 했습니다

황하나는 박유천의 권유로 마약을 했다고 말했었습니다
집행유예가 부당하다며 항소했으나 같은 판결을 받게 된 황하나는
"과거 단절하고 반성하며 살겠다.
그동안 나 때문에 고생한 분들께 감사하다.
다시는 잘못하지 않고 선행하면서 살겠다"라고 사과를 남겼었습니다
하지만,
최근 전 연인인 박유천 컴백이 알려짐과 동시에
황하나 또한 활동을 시작했습니다
두 사람은 현재 화보집, 제품 광고, 일상사진, 등을 SNS에 게재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