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경기도 수원의 한 번화가에서
만취한 20대가 벤틀리 차량을 발로 차는 영상이 화제입니다
해당 영상은 새벽 수원 인계동에서 발생한 벤틀리 차량 파손 현장으로,
술에 취한 20대가 벤틀리 조수석을 바라보다가 몇 차례 발로 힘껏 차 문을 훼손하는 모습이 나옵니다

수원남부경찰서는
남성을 폭행 및 재물손괴 혐의로 입건했다고 합니다
남성은 또 벤틀리 차량 소유주에게
"나와라 죽여버린다"고 협박한 뒤 실제로 목을 조르고 폭행한 혐의도 받고 있습니다

수원 인계동 벤틀리 영상.
발길질 당한 차량은
벤틀리 컨티넨탈 GT로 추정되며, 가격은 3억원대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