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이 심혈관 수술 후 심각한 위험에 빠진 상태하는 정보를
미국 정부가 미국 CNN방송에서 보도를 했습니다

김정은 위원장은
2012년부터 매년 참석하던 태양절 금수산태양궁전 참배에 모습을 드러내지 않아 건강 이상설이 제기된 상태입니다
김정은은 2020년 4월 12일 평안북도 묘향산 지구의 김정은 일가 전용병원에서 심혈관 시술을 받았다고 합니다

김정은의 시술은 평양 김만유병원의 담당 외과의사가 직접 집도했으며
조선적십자종합병원과 평양의학대학병원 소속 ‘1호’ 담당의사들도 대거 향산진료소에 집결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데일리NK는
김전은이 같은 주요 행사에 불참하면서까지 급하게 시술을 받은 이유에 지나친 흡연과 비만, 과로 등이 원인으로 보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