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웹소설 연재 플랫폼 문피아가
2019년 ‘제5회 대한민국 웹소설 공모대전’ 수상작 대부분이 억대 매출을 기록해 화제입니다

문피아는 2020년 5월 ‘제6회 대한민국 웹소설 공모대전’을 개최 예정입니다
문피아에 따르면
수상작 대부분은 최고 5억원에서 적게는 1억원의 매출을 달성했고
이 가운데 절반이 신인 작가의 작품이라고 합니다
대한민국 웹소설 공모대전은 작가 데뷔 등용문이라는
명성에 걸맞게 출품작의 조회 수를 기준으로 예심을 진행됩니다

독자들이 직접 선택한 작품 중 수상작을 가리고 있어
신인 작가를 발굴하는데 가장 공정하고 특화된 시스템을 갖추고 있다고 평가됩니다
문피아는 작품성이 높음에도
조회 수가 적은 작품은 내부에서 재검토하고 있어 단순 화제성만으로 탈락하는 작품이 없게끔 최선을 다하고 있다고 합니다

2019년 예심 당시 전체 출품작의 조회 수가 6100만을 돌파하기도 했고
매년 기록을 경신하며 많은 사람들의 관심을 나날이 받아가고 있습니다
2019년 공모전 대상 수상작 ‘천재의 게임방송’을 집필한 하이엔드 작가는
유료 작품 연재 경험이 전혀 없는 신인 작가인 것으로 알려져 화제가 됐습니다

공모전 수상 이후 문피아 베스트 순위에 안착한 ‘천재의 게임방송’은
850만 조회 수를 돌파하는 등 성공적인 유료 작품 데뷔를 성공했습니다
장려상을 받은 신인 작가 ‘전욱’은 ‘후작가 대공자는
무림인’ 작품으로 억대 매출을 가뿐히 넘기며 화려하게 데뷔했습니다

문피아는 2020년 5월 11일부터 ‘제6회 대한민국 웹소설 공모대전’을 개최합니다
총 40일 동안 진행됩니다
제6회 대한민국 웹소설 공모대전은
대상(1명) 1억2000만원,
우수상(3명) 각 5만원,
장려상(6명) 각 500만원 외에도 입선(10명),
신인상(5명),
특별상(5명) 총 6개 부분으로 구성되며
총 3억4000만원의 상금과 함께 해외 수출과 출판, 웹툰 제작 등의 기회가 주어집니다
제6회 대한민국 웹소설 공모대전의 자세한 사항은
문피아 홈페이지와 앱에서 확인할 수 있으며
공모전 시상식은 8월 이후 진행될 예정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