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근 양예원의 인스타그램 라이브 영상이 화제입니다
영상에서 양예원은
"왜 너도 죽여줄까.
내가 내쫓아줄께.
너도 죽여줄게.
꺼X, X신아 네가 가서 실장한테 물어봐라.
그럼 되겠다. 재기해"
라고 말을 했습니다

(故) 성재기 남성연대 대표.
'재기해'는 2013년 고(故) 성재기 남성연대 대표가 마포대교에서 투신한 것을 비꼬는 말입니다

이후 양예원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악플을 유도해 고소비 벌고 있다"며 온라인 상에서 유포되고 있는 게시물과 관련해
"내가? 모두 허위사실적시 명예훼손이며 악의가 다분한 글로 판단되네?
잠잠하니깐 또 헛소리를 들고 나와서 어그로 끄네.
그냥 다 고소넣을게요. 합의 없어요.
원래 없었어"라고 법적대응을 예고했습니다

양예원은 저번 달에도 악플러들에게
"사법부가 아무리 XX이라고 소문났어도 그 사람들 멍청한 사람들 아니다.
그 많은 사람들이 단 한 번도 이상한 부분이 없다 판단했고,
그 모든 게 대법원까지 인정이 되어서 형량 단 1일도 안 깎이고 유죄 떨어진 사건이다"

"추가 피해자가 몇 명이고 추가로 나온 증거들이 몇 갠지 아냐.
증언할 때 나만 증언한 거 아니다"
"추가 피해자 증언도 있었고, 거기서 사진 찍던 사람들도 와서 증언하고 갔다.
그런데도 유죄였다"
"그 상황에 들어가서 겪어본 거 아니면 말을 하지 마라.
알지도 못하면서 뭐 아는냥 떠들어 대는거 보면 진짜 토 나온다"고 말했습니다
양예원이 '너도 죽여줄까?' 라고 말하는 영상.
'죽은 실장한테 물어봐' '재기해'라고 말하는 영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