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임현주 아나운서입니다
아나운서 임현주는
2월 14일 '노브라 데이'임을 알리며 노브라로 MBC에 출근하기까지의 과정과
'생방송 오늘 아침'을 노브라로 촬영한 소감을 밝혀 이목을 끌기도 했고,
2018년 4월엔
지상파 아나운서로는 이례적으로 안경을 쓰고 뉴스를 진행해 주목을 받기도 했던 전력이 있습니다
임현주 나이는 1985년생으로 한국나이 36세입니다

MBC 임현주 아나운서가 악성 댓글을 다는 악플러들에게 강력 대응을 예고하여 화제입니다

임현주 아나운서는 자신의 유튜브 계정에
"몇몇 영상 댓글창을 닫았다"
"퍼피님들이 남겨주신 소중한 댓글이 비뚤어지고 억눌린 감정을 분출하는 댓글들로 덮이는게 싫어서다.
그리고 애써 남기셔도 제가 바빠서 하나하나 읽지도 못한다"

"그럼에도 정 남기고 싶은 댓글이 있다면 당당하게 이곳에 남겨라"
"변호사와 상담 해 보니 어렵지 않게 한번의 진행으로 여럿 처벌이 가능하더라.
선처는 없다"
라는 글을 게재했습니다

자신의 인스타그램에는
"왜 화장은 하고 하이힐은 신느냐"는 지적에는
"비약적인 연결을 하는 건 그저 비아냥"이라고 자신의 의견을 밝혔고,
"누구나 각자의 아름다움을 추구하며 살아갈 수 있어야 한다"
"나 또한 아름다움과 멋스러움을 좋아한다"며 이같이 말했습니다

임현주 아나운서가 유튜브에 남긴 글 전문입니다
몇몇 영상 댓글창을 닫았습니다.
퍼피님들이 남겨주신 소중한 댓글이 비뚤어지고 억눌린 감정을 분출하는 댓글들로 덮이는게 싫어서요.
그리고 애써 남기셔도 제가 바빠서 하나하나 읽지도 못합니다.
그럼에도 정 남기고 싶은 댓글이 있다면 당당하게 이곳에 남기세요.
변호사와 상담 해 보니 어렵지 않게 한번의 진행으로 여럿 처벌이 가능하더라고요.
허위사실유포죄, 모욕죄 등등.
깔끔하게 캡쳐해서 증거로 넘기겠습니다.
선처는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