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걸그룹 베리굿 멤버 조현이 화제입니다
이유는,
북한이 우리 GP에 총격을 가한 사건을 SNS에 올렸다가 논란이 불거졌기 때문입니다
조현은 4일 인스타그램에 검정색 바탕의 사진을 올리고 "akdmadl sjan dkvmek"라고 적었습니다
영어로는 해석되지 않는 문장인데,
컴퓨터 키보드 자판을 한글로 변환해 해당 영문을 작성하면 "마음이 너무 아프다"로 나타납니다
조현 나이는 1996년생으로 한국나이 25세입니다

조현은
북한군에 GP에 총격을 가한 사건에 대해 심경을 토로한 것 뿐,
하지만 조현의 인스타그램 게시글을 두고 사람들은 정치적으로 해석하여 비난하고 있습니다
참으로 아이러니한 상황이 아닐 수 없습니다

2020년 5월 4일 올라온 조현 인스타그램 글입니다
마음이 너무 아프다를 한영키 전환 없이 적힌 내용.


어제인 2020년 5월 3일 조현 인스타 글입니다
정치색과는 전혀 무관하게
'걱정되는군' 이 다섯 글자와 사진 글을 게재했습니다


여기까진 문제없는 댓글들.







'걱정되는군' 이 한마디 했다고 정치색으로 몰아가는 사람들.
북한이라는 적국이 총격을 가했는데도 그걸 쉴드치고
불안한 마음에 나라 걱정하는 사람을 정치색으로 몰며 비난하는 사람들은
도대체 무슨 심리인지 도무지 이해가 안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