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카라 출신 박규리가 서울 용산 이태원 클럽을 방문한 사실을 인정하고 사과했습니다

박규리는 트위터에
"모든 이유 여하를 막론하고,
사회적 거리두기 기간에 모두가 지켜야 할 규범을 지키지 않은 점에 대해
깊게 반성하고 죄송하다는 말씀을 드리고 싶다"

마스크 착용 논란과 관련해서는
"마스크는 입장시 부터 나갈 때까지 계속 착용하고 있었고,
확진자 기사가 뜬 날 바로 검사를 받고 음성 판정이 나온 후 현재 자가격리 중에 있다"고 말했습니다

박규리는
용인 66번 확진자와 같은 날 이태원 게이클럽에 방문,
박규리가 마스크를 착용하지 않고 카라 노래에 춤을 췄다고 합니다

박규리의 사과문 전문입니다
안녕하세요 박규리 입니다.
모든 이유 여하를 막론하고,
사회적 거리두기 기간에 모두가 지켜야 할 규범을 지키지 않은 점에 대해 깊게 반성하고 죄송하다는 말씀을 드리고 싶습니다.
마스크는 입장시 부터 나갈 때까지 계속 착용하고 있었고,
확진자 기사가 뜬 날 바로 검사를 받고 음성 판정이 나온 후 현재 자가격리 중에 있습니다.
다시 한 번 죄송하다는 말씀 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