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가수 치타가 영화 개봉을 앞둔 소감부터 남자친구인 남연우 감독이 화제입니다

가수 치타는 SBS 파워FM '김영철의 파워FM'에 출연,
2020년 5월 27일 개봉하는 영화 '초미의 관심사'(감독 남연우)에 출연한다고 밝혔습니다

'초미의 관심사'는
돈을 들고 튄 막내를 쫓기 위해 단 하루 손잡은 극과 극 모녀의 예측불허 추격전으로,
치타(김은영)는 엄마(조민수)의 딸 '순덕'으로 출연합니다

치타는
"없던 모습을 보여드리는 거라서 떨린다"
"곡을 만들 때와 영화를 찍을 때는 정말 다르더라"고 말했습니다

영화를 연출한 남연우 감독과는 2년 째 공개 열애 중이기도 합니다
치타는 남연우 감독에 대해
"너무 멋있다"
"일할 때 보면 더 멋있게 느껴지지 않나.
몰두하는 모습 등"
"감독님의 포즈가 있다.
앵글을 잡을 때 화가 분들 느낌 같았다"
"연기할 때는 연기만 했다"

"저 포함 가족 8명을 부양하고 있다"
"고양이 4마리, 개 2마리, 어머니와 저"라고 말했습니다

영화감독 남연우는
한국예술종합학교 연기과 출신으로 지난 2010년 영화 ‘진심을 말하다’로 데뷔,
영화 ‘용의자X’ ‘가시꽃’ ‘로봇, 소리’ 에 출연,
특히 ‘가시꽃’으로 제1회 들꽃영화상 남우주연상을 수상하며 연기력을 인정받았습니다
영화 '분장'으로 청룡영화제 수상 후보까지 오르기도 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