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위너’ 송민호가 사회적 거리두기 기간인 2020년 5월 3일,
강원도 양양의 한 클럽에서 공연을 한 것이 드러나 논란입니다

송민호는 지난 3일 양양 A클럽에 방문했다고 보도,
이날 오픈한 이 클럽은 셔틀을 이용해 서울에서 손님을 모은 것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송민호는 양양의 어느 클럽에서 즉석 공연을 펼쳤고,
자신의 히트곡인 ‘아낙네’를 부른 것으로 전해집니다

클럽 측은
“송민호는 지나가는 길에 놀러 온 것.
손님이 거의 없었다. 대부분 송민호 지인”이라고 밝혔습니다
하지만 사회적 거리두기 기간이어서 비난을 피하지 못할 것으로 보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