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호주 출신 방송인 샘 해밍턴은 4주 만에 체중 14kg을 감량하며 대대적인 다이어트에 도전했습니다

2020년 5월 13일,
샘 해밍턴은 한 다이어트 전문 업체와 함께 한 프로필 사진을 공개했습니다
사진들에는 체중 120kg에 달했던 샘 해밍턴의 과거 모습과 4주 만에 14kg을 감량한 모습입니다

14kg을 감량한 샘 해팅턴.
업체에 따르면 샘 해밍턴은 이번이 첫 다이어트가 아니라고 합니다
샘 해밍턴의 다이어트 소식은 이번이 처음이 아닐 정도로 수많은 다이어트를 반복했었지만
결국 중간에 포기하거나 요요가 오면서 계속된 다이어트 실패를 경험하게 됐고
결국 한번도 날씬해 본 적이 없을 정도로 다이어트를 포기하는 상황에 이르렀던 과거입니다

그러나 샘 해밍턴은 아이들을 위해 다시 한번 혹독한 다이어트를 결심,
"너무 힘들어서 다이어트를 포기한 채 지내다 보니
체중이 120kg까지 찌게 됐고 이렇게 지내다 가는 건강까지 안 좋아지게 되고
결국 몸에 무리가 올 것 같았다"
"육아를 해야 하는 상황에서 체중이 늘어나게 되면서 체력적으로도
많이 무리가 오는 것을 느끼게 됐고 아이들에게도 살찐 모습을 보여주는 것이 좋지 않을 것 같다고 느꼈다"
"사랑하는 아이들과 오래 오래 행복하고 건강하게 살고 싶은 마음에 다이어트를 결심하게 됐다"고 말했습니다

샘 해밍턴은
최근 4주 만에 내장지방이 204.6cm2에서 167.2cm2로 37.4cm2나 빠지고
복부 둘레도 129.1cm에서 117.8cm로 11.3cm나 줄었고
건강지수도 58에서 88로 모든 데이터가 다 좋아지고 있다고 전하며
이번에는 중간에 실패없이 40kg 이상 감량할 계획이라고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