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가수 다빈이 경비원을 폭행한 A에 대해 폭로하며
"매니저 시절에도 '갑질'하고 폭언했다"라고 주장했습니다

다빈은
A가 대표이자 제작자로 있는 연예기획사에 2017년부터 2019년까지 2년 동안 몸담았다고 말했고,
A에게
"가수 활동 당시 수차례 모욕적인 발언을 들었다"
"A씨는 계약 기간 중 방송·공연의 기회를 제공하거나
수익을 일절 지급하지 않으면서도 자신이 대표라는 점을 내세우며 갑질을 서슴지 않았다"
"계약 기간 수차례 치졸하고 모욕적인 발언을 들어왔고 협박을 당했다"고 주장했습니다

"생계를 위해 학원 강사 아르바이트를 했다.
계약이 종료될 때쯤 한 번은 갑자기 미팅한다고 불렀는데 아르바이트 일이 겹쳐 못 갈 것 같다고 했다.
그랬더니 전화로 폭언을 퍼붓더라"
'나는 조직원이고 너 같은 걸 묻어버리는 건 일도 아니다'는 말을 했었다"
"이번 경비원 선생님 사건을 봤을 때 너무 안타까웠다.
성인 남자인 내게 했던 말과 행동을 그분께 똑같이 한 것 같은데,
피해자가 얼마나 두려웠을까 싶다"라며 안타까운 마음을 드러냈습니다

현재 다빈으로 검색하면 같이 나오는 다율.
다율은 SNS에
"갑자기 기사와 실검에 대한 소식을 전해 듣고 놀란 마음을 가다듬고 글을 쓰게 되었다.
현재 기사화 되어있는 다빈은 제가 아니다.
꼭 억울함이 풀리시길 진심으로 기도하겠다"는 글을 올리기도 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