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09년 5월23일은 고 노무현 전 대통령의 서거일입니다
오늘 2020년 5월 23일로 11주기를 맞이했습니다

전 대통령 고 노무현 서거일 11주기가 경남 김해 봉하마을에서 추도식 개최되었습니다
노무현 전 대통령 부인인 권양숙 여사와 아들 건호,
유족과 각계 주요 인사 등 100여명이 추도식에 참석할 예정입니다
코로나19 방역 수칙을 준수하기 위해 추도식은 최소 규모로 치러집니다

정치권에서는
문희상 국회의장,
이해찬 더불어민주당 대표
김태년 원내대표
이낙연 코로나19국난극복위원장
윤호중 사무총장
조정식 정책위의장이 참석합니다

문재인 대통령은
노무현 전 대통령 추도식에 참석하지 않습니다
취임 첫 해인 2017년 8주기 추모식에 참석한 문 대통령은
“저는 앞으로 임기동안 대통령님을 가슴에만 간직하겠다”며
임기 중 추도식에 참석하지 않겠다는 뜻을 밝혔기 때문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