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미국에서 백인 경찰의 가혹행위를 규탄하는 시위가 계속해서 이어지고 있습니다
방화, 약탈 범법 행위가 발생하자 일요일인 미국 도시 수십 곳이 야간 통행금지령을 내리기도 했습니다

미국은 현재 약 40개 도시와 수도인 워싱턴DC가 야간 통행금지령을 내렸습니다
목록을에는 흑인 조지 플로이드가 백인 경찰에게 목이 짓눌려 사망한 사건이 벌어진
미네소타주 미니애폴리스 및 인근 도시 세인트폴이 포함되어 있습니다

시위의 의미로 무릎을 꿇고있는 사람들.
시위는 2020년 5월 26일 미니애폴리스에서 대규모로 열렸고
이후 시위는 주말을 거치며 미 전역으로 확산되었습니다

로스앤젤레스,
샌프란시스코,
베벌리힐스,
샌타모니카,
할리우드,
새너제이 캘리포니아주
이외 콜로라도주 덴버,
조지아주 애틀랜타,
일리노이주 시카고,
미시간주 디트로이트,
뉴욕주 로체스터,
워싱턴주 시애틀
플로리다주에서는 마이애미,
오렌지 카운티,
잭슨빌,
올랜도
야간 통행금지령 된 미국 도시 목록.

미네소타의 주요 고속도로는 폐쇄됐습니다
15개주와 워싱턴DC에 투입된 주 방위군은 5000명 정도.
플로이드 사망과 관련해 3급 살인 및 우발적 살인 혐의로 기소된
경찰 데릭 쇼빈은 1일 법원 심리에 출두할 예정입니다
현재까지 최소 4명 사망, 1600명이 체포되었다고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