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조지 플로이드 사건이란,
미국 검찰이 흑인 조지 플로이드를 과잉진압으로 살해 한 사건입니다
미국 미니애폴리스 전직 경찰관 4명을 전원 형사 기소 혐의로 '3급 살인'에서 '2급 살인'으로 높여졌습니다

미네소타주 검찰총장 키스 엘리슨은 기자회견에서
흑인 플로이드의 목을 약 9분간 무릎으로 찍어누른 백인경찰 데릭 쇼빈(44)에 대해 '2급 살인' 혐의를 추가로 적용한다고 밝혔습니다
쇼빈은 당초 3급 살인 및 2급 우발적 살인 혐의로 기소,
플로이드 유족 및 시위대의 강한 반발을 샀었습니다

쇼빈과 함께 플로이드의 체포에 가담했던,
알렉산더 킹(26), 토머스 레인(37), 투 타오(34) 나머지 경찰관 3명도
역시 2급 살인 공모 및 2급 우발적 살인에 대한 공모 혐의로 기소했다고 밝혔습니다
3급 살인은 최대 형량이 25년 징역형이며, 2급 살인은 최대 40년형입니다

엘리슨 총장은
"나는 이번 결정이 플로이드씨와 그 가족,
우리 지역사회,
우리 주의 정의에 부합한다고 강하게 믿는다"고 말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