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얼마전,
배우 김민교의 반려견에 물려 병원에서 치료를 받아오던 80대 여성이 두달만에 결국 숨졌습니다

2020년 7월 4일 경기 광주경찰서에 따르면,
2020년 5월 김민겨의 반려견에 물려 병원에서 입원치료를 받던 80대 할머니가 전날 새벽 치료를 받던 중 숨졌자고 합니다


배우 김민교 반려견.
2020년 5월4일 80대 할머니는 경기 광주시에서 나물을 캐던 도중,
울타리를 뛰쳐나온 김민교의 반려견 두 마리에게 허벅지와 팔 등을 물려 병원에 입원했습미다
이후 여러 차례 수술을 받았지만 결국 회복하지 못했습니다

배우 김민교 반려견들.
김민교의 반려견은
양치기개로 알려진 벨지안 쉽도그 품종으로 대형견입니다
다만, 국내 동물보호법상 맹견으로 분류되지는 않습니다
경찰은 구체적인 사고 경위에 대해 조사할 방침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