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배우 신현준(52)의 전 매니저 김광섭 대표(52)가 화제입니다
배우 신현준과 인연 25년, 동반 세월 13년.
신현준과 긴 시간을 보낸 그는 깊은 실망감에 죽음까지 생각했다고 합니다

신현준 전 매니저 김 대표는 스포츠투데이와의 인터뷰를 통해
신현준과 함께 하는 13년 동안 갑질 피해를 봤다고 주장했습니다

김 대표는 로드 매니저였던 당시 2년 간 60만 원에 불과한 월급을 받았으며,
대표가 된 이후에는 7~8년간 매니저 20명이 교체됐다고 주장했습니다
신현준이 "야" "XXX" 등의 폭언을 하고, 업무에 대한 압박도 심했다고 털어놨습니다

신현준 어머니 역시 자신에게 소소한 심부름을 시켰으며,
신현준에게 이를 말하자
"어머니가 허리가 안 좋아서 그런데 그런 것도 못 해주냐"라는 답변을 들었다고 주장했습니다

신현준은 방송에서 당시 영양제 쇼핑을 하다가도 빠트리지 않고 매니저의 부모님을 위한 선물을 챙기고,
11살이나 어린 매니저의 의견을 따르고 존중하는 등 정감 넘치는 모습을 보여 눈길을 끌었는데,
전 매니저 김 모 대표의 이 같은 주장에 신현준 측은 아직 공식입장을 내놓지 않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