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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신현준, 매니저 갑질에 반박..

뷰티스톤의원 · ✦뷰티스톤의원 합정역✦ · 2020년 7월 10일

​ ​ ​ 배우 신현준입니다 ​ ​ 신현준은 1990년 영화 ‘장군의 아들’로 데뷔, ​ ​ 영화 ‘은행나무 침대’, ‘퇴마록’, ‘비천무’, ‘킬러들의 수다’, ‘가문의 영광’ 시리즈, ‘맨발의 기봉이’, 드라마 ‘웨딩드레스’, ‘백야 3.98’, ‘천국의 계단’, ‘카인과 아벨’, ‘각시탈’ 등에 출연했습니다 ​ 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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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신현준입니다

신현준은 1990년 영화 ‘장군의 아들’로 데뷔,

영화 ‘은행나무 침대’, ‘퇴마록’, ‘비천무’, ‘킬러들의 수다’, ‘가문의 영광’ 시리즈,

‘맨발의 기봉이’, 드라마 ‘웨딩드레스’, ‘백야 3.98’, ‘천국의 계단’,

‘카인과 아벨’, ‘각시탈’ 등에 출연했습니다

2013년에는 12세 연하의 첼리스트와 결혼해 슬하에 5세, 3세 아들을 두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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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현준을 둘러싼 연예인 매니저 갑질 논란이 불거진 가운데 신현준이 반박 입장을 내왔습니다

신현준은 ‘반박’이라는 표현을 자제하려고 했지만,

사실상 전 매니저 폭로에 대해 반박하는 입장과 심경을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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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현준 전 매니저 김모 씨는 9일 스포츠투데이에 신현준과 13년간 일을 했지만,

계속되는 ‘연예인 갑질’에 죽음까지 생각했다고 폭로했었습니다

신현준과 함께 출연한 매니저 이관용 HJ필름(신현준 소속사) 대표는

동아닷컴에

“일부만 맞고 대부분이 거짓이다.

문자 부분은 사진 그대로 당시 서로 주고받던 부분이다.

다만, 신현준과 전 매니저 김 씨는 친구관계였다.

90년대 당시만 해도 서로 편해서 주고받던 표현을 너무 악의적으로 왜곡해 폭로하는 듯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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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 ‘새끼야’ 같은 표현은 친구 사이에 충분히 가능한 표현 아니냐”

“김 씨가 처음 매니저 일을 할 당시에는 60만 원 정도 받았지만,

이후에는 월 200만 원 이상을 받아갔다.

20년 전 당시 월 200만 원이면 절대 적은 돈이 아니다” 라고 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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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현준은 소속사 HJ필름은 공식 입장문을 통해

“수년간 함께 한 두 사람 간에 갈등이 왜 없고,

서운한 점이 왜 없었겠나.

하지만 두 사람 중 한쪽이, 그 모든 세월의 이야기 중 일부분을 ‘폭로’라는 이름으로 나열한다면

또 다른 의미의 폭력이 될 수 있음을 알아주셨으면 한다”

“큰 충격을 받았다”

“13년간 나와 일하며 나 역시 서운하거나 힘든 점이 많았지만,

‘반박’이라는 이름으로 어떤 사건이나 문제가 있었는지는 밝히지 않겠다.

풀지 못한 응어리나 불만이 있었다면 직접 만나서 대화를 가질수 있었는데, 아쉽다”고 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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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

“김 씨는 매니저이기 전에,

스무살 때부터 알고 지낸 동갑내기 친구였다.

남자 친구들 간에 얼마나 격식없이 지냈겠나.

‘이 자식아’ 같은 호칭은 허물없이 자연스러웠고, 그 친구도 역시 그렇게 대했다”

‘신현준 모친 심부름이나 요구도 들어줬다’는 김 씨 주장에 대해서는

“그와 나는 친구 사이이기 때문에,

서로의 어머니께도 자주 인사드리는 사이였다.

그리고 김 씨 가족 중 몸이 아픈 분을 위해 개별적인 도움을 주기도 했다.

단순히 배우·매니저 관계 이상으로 개인 가족에게도 도움을 주고 받은 사이였다”

신현준 매니저를 그만둔지 벌써 6~7년째라고.

HJ필름은

“김 씨와는 1990년부터 13년간 일하며 수차례 헤어졌다가, 다시 일하곤 했다.

그만 둔 후 김 씨가 전화번호가 바꿔서 신현준도 연락하지 못해 그의 번호를 수소문하기도 했다.

다른 기사에 매니저가 20여 명이라고 하는데,

이는 사실과 다르다.

현재 같이 생활하는 코디,

메이크업 등 스태프 모두 10년 이상 변함없이 관계를 맺어 온 소중한 동료다”

“이런 상황에 대해 많은 분에게 심려를 끼쳐 송구스럽다.

앞으로 더욱 성실하게 임하겠다”고 논란이 발생한 점에 대해 사과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