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방송인 샘 오취리입니다
최근 유행하고 있는 '관짝소년단'을 패러디한 의정부고 학생들을
'흑인 인종차별'이라고 지적한 샘 오취리가 과거 동양인을 비하했던 이력이 재조명되면서 역풍을 맞고 있습니다

샘 오취리의 과거 동양인 비하.
2015년 방송된 JTBC '비정상회담' 패널 출연 당시 대표적인 동양인 비하 표현인 눈을 손가락으로 찢는 행동을 했던 것이 뒤늦게 알려진 것입니다
이에 샘 오취리의 흑인 비하 공개비판과는 별개로 동양인들이 불쾌함을 느낄 수 있는 행동을 한 샘 오취리를 향한 질타도 쏟아졌습니다
흑인 인종차별에 대한 불쾌함을 드러낸 만큼 고스란히 역풍을 맞게 된 셈입니다

의정부고 관짝밈 패러디 일환인 관짝소년단.
샘 오취리 입장 전문입니다
참 2020년에 이런 것을 보면 안타깝고 슬퍼요. 웃기지 않습니다!!!!
저희 흑인들 입장에서 매우 불쾌한 행동입니다. 제발 하지 마세요!!!!
문화를 따라하는 것 알겠는데 굳이 얼굴 색칠까지 해야 돼요????
한국에서 이런 행동들 없었으면 좋겠어요!!!!!!
서로의 문화를 존중하는 것 가장 좋습니다.
그리고 기회가 되면 한 번 같이 이야기 하고 싶어요.
Time and Time again why won't people get that blackface is very offensive and not funny at all!!!!!!
There have been so many instances both on and off air where people paint their faces black here in Korea and think it's funny!
It's not and I am highly against it and highly disappointed.
You put in so much effort to educate people here
in Korea and make them understand that you can appreciate a culture without making mockery of the the people.
This has to stop in Korea! This ignorance cannot continu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