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MBC '복면가왕'에서는
'장미여사 내가 가왕석 밖으로 밀어버린데이 부산밀면'
'가왕님 내 노래 씹고 뜯고 맛보고 즐기세요 수원왕갈비'가 1라운드 대결을 펼쳐졌습니드
이날 '장미여사 내가 가왕석 밖으로 밀어버린데이 부산밀면'과
'가왕님 내 노래 씹고 뜯고 맛보고 즐기세요 수원왕갈비'는 조성모의 '다짐'을 선곡했습니다

'부산밀면'은 2라운드 솔로곡 무대를 위해 준비한 김현정의 '그녀와의 이별'을 부르다 가면을 벗었고
'장미여사 내가 가왕석 밖으로 밀어버린데이 부산밀면'의 정체는 금잔디로 밝혀졌습니다

리트리버의 정체는 배우 함소원의 남편 진화였습니다
진화는
“함소원씨, 안녕하세요.
요즘에 고생 많이 하고 있다.
우리 싸우지 말자. 행복, 행복하게 사랑하자”
“함소원과 많이 싸우는 장면이 나왔다.
마음이 아프다. 행복한 일 더 많이 있다.
시청자 여러분 걱정하지 말라, 우리 싸우지 않는다라고 소감을 남겼습니다

복면가왕’ 별 다섯개의 정체는 가수 김송이었습니다
김송은 남편 강원래 몰래 나온 이유에 대해
“그 당시 AR가수였다.
이 자리에서 처음 노래 연습해본 거다.
일단 나간다면 비웃었을 거다”라고 밝혔습니다
“아들 때문에 출연했다. 마흔셋에 낳았다.
아들과 남편의 외모가 똑 닮았다.
성격만 나를 닮았다.
겁 많고 도전정신이 꽝이다.
용기있게 자신감 넘치는 모습을 보여주려고 나왔다”라고 소감을 남겼습니다

싹쓰리는 로켓펀치의 주리였습니다
쥬리는 지범에게
“전에 판정단으로 ‘복면가왕’에 왔었다.
그때 복면가수로 지범이 노래를 불렀는데 몰라서 마이클리에게 투표했다”라고 소감을 남겼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