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블랙팬서' 채드윅 보스만이 4년 간의 암투병 끝에 세상을 떠났습니다
향년 43세.

ABC뉴스는
할리우드 배우 채드윅 보스만이 4년 간의 대장암 투병 끝에 사망했다고 보도했습니다
채드윅 보스만의 인스타그램에는
"채드윅 보스만의 죽음에 헤아릴 수 없는 슬픔을 느낀다"라며
그의 사망 소식을 전하는 장문의 글이 게재됐습니다

글에 따르면 채드윅 보스만은
2016년 대장암 3기를 진단받았고,
4기로 진행되면서 4년간 암투병 생활을 거쳤다고 합니다

채드윅 보스만은 투병 중에도 다수의 영화를 촬영한 것으로 전해지며,
영화 '블랙 팬서', '어벤져스: 엔드게임'도 모두 투병 이후 개봉된 영화입니다
채드윅 보스만은 아내와 가족이 지켜보는 집에서 세상을 떠났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