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근 200만원 빚투 의혹으로 화제였던 이근 대위가 해명 영상을 공개했습니다

이근 대위와 UDT 팀장 대원 관계.


미국 교관 활동하다가 나중에 한국 들어와 밀린 우편물 전달,
소송 문제 진행 사실 알게 됨.

이근 대위 해명 영상 요약:
1.200만원 정도의 돈을 빌린것은 사실이다.
2.현금 100~150 사이의 돈 + 스카이다이빙 장비로 변제하기로 해서 그렇게 갚았다.
(같이 스카이다이빙 하는 영상 첨부)

3.이근 대위가 교관신분으로 미국에 나가있을 때 소송 진행했다.
(미국 비자 사진 첨부)
4.교관 생활이 끝나고 한국에 돌아왔을 땐 이미 모든 소송이 종결된 후여서 대응할게 없었다.
5.부모님이 우편을 대신 받아주긴 하셨지만 우편을 열어보지 않아 사실 인지 못했다.
6.사실이 아닌 부분에 있어서 그 사람에게 법적 조치 강구중이다.
이근 대위 빚투 해명 영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