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방송인 사유리가 ‘자발적 비혼모’가 된 소감을 밝햐 화제입니디


사유리는
2020년 11월 16일 자신의 SNS에
“2020년 11월 4일 한 아들의 엄마가 되었다”
“모든 사람에게 감사한다고 전해주고 싶다.
지금까지 자기 자신을 위주로 살아왔던 제가 앞으로 아들을 위해서 살겠다”라고 적었습니다

이어 영어로
“미혼모가 되는 것은 쉬운 결정이 아니었지만,
부끄러운 결정도 아니다.
나를 자랑스러운 어머니로 만들어준 아들에게 감사하고 싶다”라고 덧붙였습니다
KBS는 사유리가 2020년 11월 4일,
일본 한 정자은행에 보관돼 있던 이름 모를 한 남성의 정자를 기증받아 아이를 출산했다고 보도했습니다

방송인 후지타 사유리 입장 전문입니다
2020년 11월 4일 한 아들의 엄마가 되었습니다.
모든 사람에게 감사한다고 전해주고 싶습니다.
지금까지 자기 자신을 위주로 살아왔던 제가 앞으로 아들을 위해서 살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