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황하나가 자해 사진을 게재한 것과 관련해 사과하였습니다

황하나 인스타그램에 올린 자해 사진.
황하나는 18일 인스타그램에
"저 괜찮고 죄송하다"며 "DM이랑 카카오톡, 전화 다 답 못해서 죄송하다"
"답답해고 억울해서 홧김에 그런건데 일이 커질줄 몰랐다"
"그동안 너무 쌓여서 그랬나보다"
"디엠 당분간 보내지 말아주세요.
계쏙 오는데 너무 많아서 볼 수도,
답장드릴 수도 없다.
걱정 감사하다"고 전했습니다

황하나는 앞서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4억 원 가량의 외제차를 도난당했다고 주장하며
"어서 차를 가져오라"
"나이 먹고 이런 거 유치해서 안 하는데 편집하고 말 바꾸고 일단 다 용서할 테니 4억 짜리 차 훔쳐 간 거 가져와라"
"고양이들 죽인다고 하고 감금해서 놀라갔더니 내 남친까지 XX 만들고.
녹음 다 해놨다. 속은 우리가 XX"라고 적었습니다

다음은 황하나 입장 전문입니다
저 괜찮아요.
죄송합니다.
디엠이랑 카톡이랑 전화 다 답 못해서 죄송해요.
답답하고 억울해서 홧김에 그런건데 일이 커질줄 몰랐어요.
그동안 너무 쌓여서 그랬나봐요.
디엠 당분간 보내지 말아주세요.
계속 오는데 너무 많아서 볼수도 답장 드릴 수도 없어요.
걱정 감사합니다. 죄송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