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가수 빅죠가 요요로 인해 건강까지 악화된 모습을 공개하여 화제입니다

2020년 12월 27일 유튜브 채널 '엄삼용'은
건강악화로 활동중단을 선언했던 빅죠의 소식을 전했습니다


빅죠와 함께 채널에 출연하는 현배는
"빅죠 형과 평소 전화를 많이 하기도 하고 연락이 안돼 어머니께 전화를 드렸는데 상태가 많이 안 좋다고 했다"
"일반적으로 산소호흡기로 호흡을 하는데 호흡량이 많이 부족해서 목 쪽을 뚫어서 튜브를 연결해 호흡을 하고 있다고 했다"

"잠결에 깨어 있어서 튜브를 빼면 안되고,
깨어있으면 고통스러우니까 병원에서 조치를 취하고 있다.
의식불명은 아니다"
"병원에서 조금만 늦었으면 손을 못 쓸뻔 했다고 했다"고 말했습니다


앞서 '엄상용' 채널에서 빅죠는
병원에 갔는데 지금 원래 입원을 해야 하는 상황이다.
의사 선생님이 2주 정도 자가치료를 했으면 좋겠다고 했다"
"빅3를 무리해서 강행했다.
아쉽게도 좋은 곳에 놀러왔는데 함께하지 못하는 거 자체가 민폐가 되는거 같다"
"한달 정도 쉬고 자가 치료를 하겠다"고 건강 상의 문제로 잠시 방송중단을 선언하기도 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