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극우 성향으로 유명한 웹툰 작가 윤서인입니다
윤서인 나이는 1974년생으로 한국나이 48세입니다

윤서인은 빈번히 극단적 주장이나 막말로 각종 구설에 올라왔습니다
풍자를 이유로 자신의 만화에 성범죄자 조두순을 등장시킨다거나,
고 백남기 딸에 대한 명예훼손 혐의로 벌금형을 선고받기도 했습니다

이번엔 독립운동가를 싸잡아 비하하는 듯한 발언을 개인 소셜 미디어에 올려 논란입니다

웹툰작가 윤서인은
2021년 1월 12일 자신의 페이스북에
“친일파 후손들이 저렇게 열심히 살 동안 독립운동가 후손들은 도대체 뭐한 걸까”
“소위 친일파들은 열심히 살았던 사람이고,
독립운동가들은 대충 살았던 사람들 아니었을까”라고 적었습니다

윤서인은 이 글과 함께 온라인에서 친일파 후손과 독립운동가 후손의 집으로 알려진 사진을 게시,
사진 속 두 집이 실제 친일파,
독립운동가 후손들 집인지 확인도 없이 독립운동가들을 ‘게으름뱅이’로 묘사한 것입니다
친일파 후손의 집은 으리으리한 단독 주택이었지만,
독립운동가 후손의 집은 다 쓰러져가는 함석집이었습니다

현재 독립운동가 발언에 대한 논란이 커지자 게시물을 내렸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