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싱어게인 요아리입니자
2007년 그룹 '스프링쿨러' 멤버로 데뷔한 요아리는
드라마 '시크릿가든' OST의 '나타나'의 여자버전을 불렀고,
2012년 엠넷 예능 프로그램 '보이스 코리아' 시즌1에 본명으로 출연했으며
현재 JTBC 예능 프로그램 '싱어게인'에 출연해 톱6에 진출했습니다

예능 프로그램 '싱어게인'에 출연한 가수 요아리의 학창 시절 학교폭력 가해 의혹으로 화제입니다

요아리의 본명은 강미진입니다
요아리의 초등학교와 중학교 동창이라고 주장한 A는
2021년 2월 7일 인터넷 커뮤니티에 '싱어게인 탑6 일진출신 K양'이란 제목의 글을 올렸습니다
A는 요아리에 대해
"(K양이) 일진출신에 애들도 엄청 때리고 사고 쳐서 자퇴했으면서 집안 사정으로 자퇴했다니 정말 웃음만 나온다"
"같은 학교, 동네 살았던 사람들은 모르는 사람이 없을 텐데..
심지어 선생님들도.. 근데 뻔뻔하게 TV 나와서 노래하는 거 보니 여전하다"고 밝혔습니다

요아리 학폭 관련 A의 글.
요아리가 중학교를 자퇴했다며 초등학교 졸업사진을 증거로 제시한 A는
"중학교도 일진 애들이랑 사고쳐서 징계를 받다 자퇴했고,
1년 후 다른 중학교로 복학해서 또 자퇴했다"
"내 동창 친구는 그곳에서 맞고 다음날 학교를 왔는데 눈부터 입,
광대까지 멍이 안 든 곳이 없었다. 그 아이(K양)에게 맞았고,
정말 개 패듯이 맞았다고 했다"
"나는 학폭 피해자는 아니었지만 거짓말로 대중 앞에 서있는 그 아이는 잘못됐다고 생각한다"고 주장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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