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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닭, 허경환 동업자

뷰티스톤의원 · ✦뷰티스톤의원 합정역✦ · 2021년 2월 18일

​ ​ ​ ​ 개그맨 허경환의 동업자가 회삿돈 약 27억을 빼돌린 혐의로 1심에서 징역형의 실형을 선고 받아 화제입니다 ​ ​ ​ ​ ​ ​ ​ ​ 서울중앙지법 형사합의27부(김선일 부장판사)는 ​ ​ 특정경제범죄 가중처벌법상 횡령, 유가증권 위조 및 행사 등 혐의로 기소된 양씨에게 징역 3년 6개월과 벌금 1,000만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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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그맨 허경환의 동업자가 회삿돈 약 27억을 빼돌린 혐의로 1심에서 징역형의 실형을 선고 받아 화제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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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중앙지법 형사합의27부(김선일 부장판사)는

특정경제범죄 가중처벌법상 횡령,

유가증권 위조 및 행사 등 혐의로 기소된 양씨에게 징역 3년 6개월과 벌금 1,000만원을 선고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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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씨는 2010∼2014년 허경환이 대표를 맡은 식품 유통업체 '허닭'(옛 얼떨결)의 회사자금 총 27억3천여만원을 빼돌린 혐의로 기소,

회사에서 감사 직책을 맡아 회사를 실제 회사를 경영하며 법인 통장과 인감도장,

허경환의 인감도장을 보관하면서 자금 집행을 좌우했던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확인된 계좌 이체 횟수만 총 600여 차례,

허경환의 이름으로 주류 공급계약서에 서명하고 도장을 찍고,

허경환의 이름으로 약속어음을 발행해 사용한 혐의를 받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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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판부는 양씨의 혐의를 모두 유죄로 인정하면서

"피해 회사의 회계와 자신이 운용하던 회사들의 회계를 구분하지 않고 마음대로 뒤섞어 운영하면서 저지른 범행으로,

횡령액이 27억원을 넘고 남은 피해 금액도 상당히 크다"

"사기로 편취한 1억원은 범행 시점으로부터 9년이 다 되도록 전혀 갚지 않았고,

음주운전 당시 혈중알코올농도가 상당히 높았다"라고 지적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