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트위치 스트리머 공혁준과 유튜버 논리왕 전기가 게임 '그랑사가'의 광고 방송에서의 행동이 논란입니다
2021년 6월 9일 공혁준은 논리왕 전기,
MC로 나선 윤선생과 함께 '그랑사가'의 광고 방송을 진행했습니다
보통의 게임 광고와는 달리 이들은 3시간이라는 시간 동안 게임 플레이 모습을 보여주기는커녕 오히려
"광고 끝나자마자 삭제할 것"
공혁준과 전기는 게임을 플레이하면서도 "너무 어렵다"는 말을 이어갔고, 결국 게임 플레이는 중단됐습니다

그랑사가 캐릭터 등신대 3개를 부수는 논리왕 전기.
특히 전기는 12세 이용가 게임에 대한 광고였음에도 성인용품과 관련된 이야기를 하는가 하면,
"야 이 XXXX", "이 XXX" 등의 욕설을 내뱉으며 게임 캐릭터 등신대를 발로 차서 부수는 만행을 보이기도 했습니다


그랑사가 광고 방송중 논리왕 전기의 행패.

게임과는 전혀 관련없는 노래.

캐릭터가 그려진 다키마쿠라에 행위.
이날 이들은 신규 유저를 1만명 유치할 경우 1억원을 받는 것으로 되어있었으나,
방송 내용으로 인해 1,700여명을 유치하는 데 그쳤습니다
1,500명 유치 공약으로 '고속도로 컷'을 내걸었던 공혁준은 머리를 밀게 되었습니다
긴 시간동안 진행된 방송에서 게임과 관련된 내용은 거의 나오지 않은 탓에 기존 유저들은 방송 내용에 대해 분개했지만,
전기는 무엇을 잘못했느냐는 식의 반응을 보여 빈축을 샀습니다


그랑사가 공식 카페 유저들의 반응.
일부 유저들은 사과를 하지 않을 경우 향후 엔픽셀의 게임을 불매하겠다는 입장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