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LG유플러스가 디즈니 플러스(Disne+)콘텐츠 독점 공급을 무기로 IPTV 시장 공략을 나섭니다
국내 주요 OTT 이용자는 2019년 1분기 3597만명에서 2021년 3분기 6547만명으로 약 82% 증가,
U+tv를 통해 OTT 서비스를 이용하는 고객의 숫자는 2020년 1월 대비 2021년 7월 약 2배 증가했습니다

LG유플러스는
2021년 12일 자사 IPTV 서비스인 U+tv를 통해 글로벌 OTT 서비스 ‘디즈니+’를 제공하기 시작합니다
고객 편의를 위해 IPTV 서비스와 디즈니+의 콘텐츠를 자유롭게 볼 수 있는 결합 요금제도 출시.

디즈니 플러스는
겨울왕국·토이스토리·어벤저스·스타워즈·내셔널지오그래픽·아바타 등
다양한 인기 브랜드 및 콘텐츠를 갖춘 글로벌 OTT 서비스입니다
회사 측은 IPTV 핵심 타깃 가구와 디즈니+를 선호하는 가구가 일치하는 만큼,
고객 만족도 향상을 통해 시너지를 얻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습니다

LG유플러스 정수헌 컨슈머부문장(부사장)은
“다양한 글로벌 사업자와 협업을 통해 확보한 혁신적인 IPTV 역량을 바탕으로
디즈니가 보유한 콘텐츠와 시너지를 기대한다”
“안정적인 콘텐츠 전송을 통해 차별화된 고객 경험을 제공해 ‘LG유플러스 찐팬’을 늘려 나갈 수 있도록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오늘 KT는 모바일 제휴를 통해
5G 데이터 완전 무제한에 디즈니+까지 이용할 수 있는 ‘디즈니+ 초이스’ 요금제를 출시하기도 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