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블라디미르 푸틴 러시아 대통령이 2022년 2월 24일(현지시간)
“러시아는 (우크라이나 동부) 돈바스 지역에서 특별 군사작전을 진행할 것”이라고 선언했다고 로이터 등이 전했습니다
우크라이나와 러시아의 전쟁이 시작 된 것입니다

푸틴 대통령은
“러시아는 우크라이나의 위협을 용인할 수 없다.
작전의 유일한 목표는 주민 보호”
“러시아는 우크라이나 비무장화를 추구할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또 우크라이나 정부군에게 ‘즉각 무기를 내려놓고 귀가하라’고 요구했습니다

푸틴 대통령은
‘러시아의 움직임에 외국이 간섭할 경우 즉각 보복할 것’이라면서
이는 그들이 한 번도 본 적 없는 결과로 이어질 것이라고 경고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