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일본 후쿠시마 앞 해상에서
2022년 3퉐 16일 오후 11시36분께 규모 7.3의 강진이 발생하여 화제입니다
후쿠시마현과 미야기현 등 일본 도호쿠 지역과 도쿄 등 수도가 있는
간토 지방까지 심한 수준의 흔들림이 관측됐으며 1m 정도의 쓰나미 주의보도 후쿠시마현과 미야기현에 발령된 상태입니다

2022년 3월 17일 오전 일본 기상청에 따르면 지진은 북위 37.5도 동경 141.7도 인근에서 발생됐으며 깊이는 약 60km로 추정됩니드
번 지진 영향으로 도호쿠와 간토 지역에서 정전이 잇따랐고,
도쿄전력에 따르면 17일 오전 0시 현재 관동 전역에서 약 209만8,340채가 정전이 됐으며
도호쿠전력도 16일 오후 11시40분 현재 도호쿠 지역과 니가타현을 합해 14만8,100호에서 정전 사태를 빚었다고 밝혔습니다

일본 기상청은 새벽 1시 30분부터
긴급 기자회견을 열어 자세한 정보를 공유하기로 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