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코로나19 일일 신규 확진자가 60만명이 넘었습니다
국내 최고령 MC 송해가 최근 코로나 확진 판정을 받은 것이 대표적입니다

오늘 2022년 3월 18일 방송가에 따르면 송해는
3차 백신 접종까지 완료했는데 코로나에 확진됐습니다
다행히 그의 건강에 큰 이상은 없는 것으로 전해집니다
방역당국에 따르면 지난 15~16일 양일간 국내에서 100만명이 넘는 코로나 신규 확진자가 발생,
16일 신고된 사망자도 크게 늘어 429명으로 집계됐고,
위중증 환자 수도 연일 1100~1200명대를 기록했습니다

서울시 등 각 지방자치단체에 따르면 어제 0시부터 오후 9시까지 전국 17개 시도에서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은 사람은 39만3097명으로 집계됐고,
역대 최다치를 기록했던 17일 같은 시간 집계치인 54만9854명에서 15만6757명 감소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