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유튜브 '가로세로연구소'로 유명세를 탄 강용석 변호사가
2022년 4월4일 경기도 수원에서 경기도지사 출마를 선언하여 화제입니다

강용석 변호사는
수원 세류역(수원 공군 비행장) 앞에서 기자회견을 갖고
"박근혜 대통령의 이루지 못한 꿈, 경기도에서 강용석이 이루겠다"
"매년 몇백 억이 주민들의 소음 피해 비용으로 사용되며,
북한 장사정포 사거리가 70~80㎞로 늘어난 결과 안보의 위협을 받는 수원공항과 함께 성남공항,
과천경마장을 이전해야 한다"
"수원공항, 성남공항, 과천경마장을 이전한 뒤 규제 없이 개발하는 형태의 도시개발을 진행해 경기도 성장엔진을 만들겠다"고 포부를 밝혔습니다

그러면서 이재명 전 경기도지사의 4년을
"대장동 비리, 법카 사적 사용, 낙하산 인사, 경기지역 화폐 실패"라고 정의하며,
△경기지역 화폐 2260억 원의 경제적 손실
△대장동· 백현동 게이트
△경기주택도시공사 이재명 캠프 악용 등을 지적했습니다

경기도는
"대한민국의 축소판이자 심장으로 발전 가능성이 무한한 곳"이라고 자신의 경기도론을 피력한 강 변호사는
"현장에서 실천하는 경기도지사가 되겠다"고 강조했습니다
강용석의 경기지사 출마 공약:
△수원·성남 비행장, 과천 경마장 이전 후 해당 부지에 규제혁신 특별구역 선포
△GTX A노선 임기 중 완공, B·C노선 착공
△재개발 재건축 활성화
△공교육 경쟁력 확보
△규제철폐로 기업하기 좋은 환경 마련
△저비용 고효율의 건강보장 '강용석 케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