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가평 계곡 살인 사망' 사건 피의자 신분으로 도주했던
이은해(31)와 조현수(30)가 경찰에 검거된 후 검찰에 인계되어 화제입니다

이은해와 조현수는
2022년 4월 16일 오후 4시19분쯤 경기 고양경찰서에서 인천지검으로 신병이 인계됐습니다
오후 4시9분쯤 고양경찰서 앞에 모습을 드러낸 이씨와 조씨는
'살인 혐의 인정하나', '보험금 노리고 그랬나', '전 남자친구 살인 의혹도 인정하나'
등을 묻는 취재진의 질문에 아무 말도 하지 않았다고 합니다

고양경찰서에는 이씨와 조씨 검거 현장을 전하려는 취재진 30여명이 몰려들었고,
언론을 통해 검거 소식을 듣고 온 일반 시민 10여명도 이씨와 조씨의 압송 장면을 지켜봤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