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코미디 빅리그’ 징맨이자
유명 헬스 트레이너, 보디빌더인 황철순은
2022년 4월 14일 개인 SNS를 통해
“나도 XX이지만 뭐하러 열심히 일하고 뭐하러 돈 벌려고 고생하냐”라는 글과 함께 아내의 채팅 기록을 공개했습니다

황철순이 공개한 아내의 카톡.
대화 내용을 살펴보면 황철순의 아내는 한 트레이너에게
“우리 딜하자. 내가 너 여자 소개해줄게.
나 연애할 테니까 모르는 척해”,
“소개해줄게. 대신 나도 소개해줘”, “완전 일반인 만나고 싶음”, “체육인은 안돼” 등 메시지를 보냈습니다

이후 황철순은 관련 게시물을 모두 삭제했습니다
외도설에 휩싸인 황철순의 아내는 SNS를 통해 남편, 아이들과의 일상을 공유 중입니다

한 누리꾼이
“제주도에서 바람피운 거냐”라고 질문하자
“돌아이냐? 애 둘 키우면서 바람 가능하냐?
네가 해 봐. 가능한지. 헛소리 좀 그만해”라는 답글을 남기며 반박했습니다

이날 황철순과 나눈 대화 내용을 공개하며 부부관계에 이상이 없음을 알렸습니다
황철순이 “사랑해 여보”라고 하자, 아내도 “사랑해”라고 답했습니다
황철순은 지난 2020년 피트니스 모델과 결혼해 슬하에 두 자녀를 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