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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인 최초의 프리미어리그 골든부츠 수상자(23골, 모하메드 살라와 공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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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인 유럽 한시즌 리그 최다골 기록
(이전 1위는 막심 샤츠키흐의 우크라이나 리그에서 22골)

- 프리미어리그 역대 득점 38위 등극(93골, 케빈 필립스와 공동)
- 디미타르 베르바토프와 1골차, 뤼트 반니스텔루이와 2골차, 에마뉘엘 아데바요르와 4골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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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트넘 역대 프리미어리그 득점 단독 3위 등극(1위 해리 케인 183골, 2위 테디 셰링엄 97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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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트넘 입단 이후 최초로 해리 케인을 넘어 팀내 득점 1위

골든 부츠 착용하는 손흥민 선수.

극적인 23호 골 득점 영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