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베 신조(68) 전 일본 총리가
2022년 7웡 8일 선거 유세 도중 산탄총에 맞아 쓰러져 심폐 정지 상태입니다

아베 전 총리는
11시 30분께 일본 나라현 나라시에서 참의원 선거를 앞두고 가두 유세를 하던 도중 피를 흘리면서 쓰러졌다고 NHK와 교도통신 등이 보도했습니다
당시 총성과 같은 소리가 두 차례 들렸으며 아베 전 총리가 가슴 부위에서 피를 흘리면서 쓰러졌다고 현장에 있던 NHK 기자가 전해집니다

아베 전 총리는 병원으로 긴급 이송됐으며 소방 당국은 그가 심폐 정지 상태라고 설명했다.
심폐 정지는 심장과 호흡이 정지했으나 의사에 의한 사망 판정을 받지 않은 상태를 의미합니다
사실상 이미 죽었다고 봐도 무방합니다



아베 전 총리는
2006년 9월2007년 9월과 2012년 12월2020년 9월 두 차례에 걸쳐
총리를 지낸 바 있는 일본 집권 자민당 내 대표적 강경파 인사입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