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은하단 SMACS 0723의 46억년 전 모습.
은하들의 질량때문에 더 멀리 있는 천체들이 가까이 보이는 중력 렌즈 현상이 관측됨.
날치자리에있는 SMACS 0723 은하단을 찍은거고
약 40억광년이나 떨어져있음
은하단의 질량이 거대해서 자체질량만으로도 빛이휘는
중력렌즈현상이 발생해서 지렁이마냥 휘어저서보이는거라고함
제임스웹이 12.5시간동안찍은사진임

제임스웹 망원경앞에 Secondary Mirror를 지지하는 막대기가 3개있어서 회절이발생해서 일어나는거
카메라 렌즈에 조리가 빛갈라짐이 생기는거랑 같은원리이고
그것외에도 주경이 육각형인것도 영향을받아 스파이크 모양이 저렇게 생긴다고 함
그리고 제임스웹의경우는 기본적으로는 적외선망원경인데
멀리떨어진 대상을 타겟으로삼으면
가시광선으로출발한 빛이 적색편이로 인해 적외선으로 바뀌어서 우리에게 도달하기 떄문에
적색편이정도를 고려해서 각각의 대응하는 대역폭의 채널을 블렌딩해주면 컬러로 변한사진을 뽑을 수 있다고 함


남쪽 고리 성운(Southern Ring Nebula)
이 성운은 지름이 0.5 광년에 이른다.
지구로부터 약 2천 광년 떨어져 있다.

스테판 5중주(Stephan’s Quintet)
무려 2억9천만 광년 떨어진 밀집된 은하단이다.
1877년 발견된 이후 우주 과학자들의 눈길을 집중시키는 대상이다.

용골자리 성운(Carina Nebula)
별들이 태어나는 곳이다. 이 성운은 가장 크고 밝은 성운이다.
용골자리 성운은 매우 무거운 별들의 고향이며 태양보다 수십 배는 더 크다.
지구로부터 7천600광년 떨어져 있다.